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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기리듬장애

일주기리듬장애는 이런 문제로 의사를 찾아오는 것은 드물지만, 실제는 꽤 흔한 수면장애이다. 일주기리듬의 변화 또는 일주기리듬과 주어진 환경의 수면-각성 일정의 불일치에 의하여 생기는 수면장애이며, 증상으로는 과도한 졸림과 불면이 발생한다. 그 종류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수면위상지연장애: 취침시간과 기상시간이 지연되어 통상적인 시간에 잠들고 깨어날 수 없음.
수면위상전진장애: 통상적인 취침시간까지 깨어있기 힘들어 훨씬 일찍 잠들고, 통상적인 기상시간보다 훨씬 일찍 일어남
불규칙한 수면-각성장애: 명확한 일주기 리듬이 소실되어 와해된 수면-각성 양상을 보임.
비-24시간 수면-각성장애: 수면-각성 주기가 매일 서서히 늦춰짐. 자유진행형 일주기리듬장애라고도 함. 맹인의 절반 정도에서 발생한다.
교대근무장애: 교대 근무와 연관되어 불면이나 과도한 졸림을 유발함.

이중 가장 흔한 것은 수면위상지연장애와 교대근무장애이다.
수면위상지연증후군의 일반인구 유병률은 0.15%정도이지만 청소년에서는 7% 이상으로 추정된다. 교대근무장애의 유병률은 야간근무자의 대략 5-10%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한다. 수면위상지연증후군의 치료는 무엇보다 정상적인 생활리듬에 맞추도록 노력하고, 일주기리듬의 조절에 도움을 주는 아침과 낮 시간의 햇빛에 노출되는 것을 늘리는 것이 좋다.
교대근무자는 3교대 이상이 바람직하며 근무시간을 시계방향으로 늦춰지도록 교대시간을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아침에 퇴근하는 경우에는 청색광을 차단하는 썬글라스를 착용하고 퇴근하고, 침실을 완전히 어둡게 하여 잠을 잘 잘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도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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